한영 오타 변환
영어 자판으로 잘못 친 한글(dkssud → 안녕)과 한글 자판으로 친 영어를 바로잡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
한/영 전환을 깜빡해서 영문 자판으로 친 한글(dkssud → 안녕)을 한글로, 한글 자판으로 친 영어(ㅗ디ㅣㅐ → hello)를 영문으로 바로잡습니다. 다시 칠 필요 없이 붙여 넣기만 하면 됩니다.
사용 방법
- '잘못 친 글' 칸에 글을 붙여 넣습니다. '바로잡은 글'이 바로 나옵니다.
- '변환 방향'은 보통 '자동 감지'로 두고, 결과가 이상하면 '영문 → 한글'이나 '한글 → 영문'을 직접 고릅니다.
- '복사'를 눌러 결과를 가져갑니다. 이어서 고치려면 '결과를 입력으로 옮기기'를 누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두벌식 표준 자판의 키 배치를 따라 글자를 자모로 바꾼 뒤 초성·중성·종성으로 조합합니다. 겹받침(ekfr → 닭), 쌍자음(Rhc → 꽃), 다음 글자로 넘어가는 받침(gksrmf → 한글)도 처리합니다.
- Shift를 누르고 친 대문자 R, E, Q, T, W는 쌍자음, O와 P는 ㅒ, ㅖ가 됩니다. 나머지 대문자는 소문자와 같은 자모로 봅니다.
- '한글이 되지 않는 영어 단어는 그대로 두기'를 켜면 Hello, iPhone처럼 한글 글자가 되지 않는 단어는 영어로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 dkssudgktpdy는 무슨 뜻인가요?
- 한글 자판 상태라고 생각하고 영문 자판으로 '안녕하세요'를 친 결과입니다. 이 칸에 붙여 넣으면 '안녕하세요'로 바뀝니다.
- 영어와 한글이 섞인 문장도 바뀌나요?
- 네. 낱말마다 한글로 조합되는지 보고, 'iPhone tkdy?'는 'iPhone 사요?'처럼 영어 단어는 두고 잘못 친 부분만 바꿉니다.
- 세벌식 자판으로 친 글도 바꿀 수 있나요?
- 아닙니다. 두벌식 표준 자판만 지원합니다. 세벌식이나 다른 자판으로 친 글은 엉뚱한 글자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