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용지 실제 크기
증명사진, 여권사진, 종이 규격의 틀을 화면에 실물 크기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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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증명사진, 용지, 봉투, 사진 인화 규격의 틀을 화면에 실물 크기로 그려 줍니다. 사진을 찍거나 인쇄하기 전에 크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서로 비교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처음이면 '화면 보정'을 눌러 카드나 동전으로 화면 크기를 맞춥니다.
- '증명사진', '용지', '봉투·엽서', '사진 인화' 탭 중 하나를 엽니다.
- 표에서 규격 옆의 칸을 체크하면 실물 크기 틀이 그려집니다. 여러 개를 체크하고 '놓는 방법'에서 '겹쳐서'나 '나란히'를 고르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한 번에 6개까지 비교합니다. 화면보다 큰 규격은 축척을 표시하고 줄여 그립니다.
- 증명사진 틀 안의 점선 타원은 허용되는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의 최솟값과 최댓값입니다. 규격은 각국 정부 안내를 2026년 10월에 확인한 값이며, 제출 전에 발급 기관의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관용 규격'(반명함 30 × 40 mm 등)은 표준이 아니라 흔히 쓰는 크기라 제출처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용지는 ISO 216의 A열·B열, JIS B열, 북미 규격(Letter, Legal 등)을 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권사진 크기는 얼마인가요?
-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국, 일본, 영국, 독일은 35 × 45 mm이고 미국은 2 × 2 inch(51 × 51 mm)입니다. 표에는 나라별 허용 머리 길이도 함께 나옵니다.
- A4 용지는 몇 mm인가요?
- 210 × 297 mm입니다. A열은 긴 변을 반으로 접을 때마다 한 단계 작아져 A5는 148 × 210 mm, A3은 297 × 420 mm입니다.
- B5와 JIS B5는 다른 크기인가요?
- 네. ISO B5는 176 × 250 mm, JIS B5는 182 × 257 mm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공책이나 책에 흔히 말하는 B5는 JIS B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