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 스케일 (글자 크기 체계)
기준 글자 크기와 비율로 제목·본문 글자 크기와 줄 간격 표를 만들고 CSS 변수로 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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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글자 크기 하나와 비율 하나로 제목·본문·캡션의 글자 크기를 한 묶음으로 만듭니다. 크기를 하나씩 정하지 않아도 서로 어울리는 체계가 나오므로, 웹사이트나 앱 화면, 문서 서식을 새로 시작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기준 글자 크기'에 본문 크기를 px로 넣고(웹은 16이 흔합니다) '비율'을 고릅니다. '직접 입력'을 고르면 1.05~2 사이 값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반올림'에서 소수점을 유지할지, 정수 px로 할지, '4px 격자'에 맞출지 정합니다.
- '줄 간격'을 정합니다. '제목은 좁게'는 큰 글자일수록 '본문 줄 간격'에서 '제목 줄 간격'으로 줄어들고, '모두 같게'는 한 배수를 씁니다.
- '미리보기 문장'에 원하는 글을 넣고 '미리보기 글꼴'을 바꿔 가며 각 단계를 실제 크기로 봅니다.
- 'CSS 변수 복사', '요소 CSS 복사', 'JSON 복사'로 프로젝트에 가져갑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n단계 크기 = 기준 크기 × 비율의 n제곱입니다. 단계는 −2(xs)부터 +6(5xl)까지이며, 0단계가 본문(p), 1~6단계가 h6부터 h1까지입니다.
- rem은 기준 크기를 1로 본 값이고, pt는 px × 0.75입니다(화면 기준 1인치 = 96px).
- '제목은 좁게'를 고르면 배수가 기준 크기에서는 본문 값, 기준 크기의 3배에서는 제목 값이 되도록 직선으로 줄어들고 그 뒤로는 제목 값을 유지합니다. '4px 격자'를 고르면 줄 높이도 4px의 배수로 맞춥니다.
-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어도 같은 체계가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웹사이트에는 어떤 비율이 좋은가요?
- 1.2(단3도)와 1.25(장3도)는 긴 글에 어울리는 적당한 제목 크기가 나오고, 1.333 이상은 포스터처럼 큰 제목이 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보통 작은 비율이 보기 좋습니다.
- 본문 글자 크기는 몇 px이 적당한가요?
- 16px이 브라우저 기본값이자 흔한 출발점이고, 긴 글은 17~18px도 많이 씁니다. 원하는 값을 기준 크기에 넣으면 나머지 단계가 따라옵니다.
- px을 rem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 표에 px 옆에 rem이 함께 나옵니다. rem은 px을 기준 크기로 나눈 값입니다. 복사한 요소 CSS처럼 html에 기준 크기를 px로 지정하면 1rem이 기준 크기와 같아집니다.
- 제목 줄 간격은 얼마로 해야 하나요?
- 본문은 1.5 전후, 큰 제목은 1.1~1.25 정도를 많이 씁니다. 제목이 두 줄로 넘어갈 때 줄 사이가 너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동 모드가 이 변화를 대신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