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 붙이기 (콜라주)
사진 여러 장을 가로·세로·격자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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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러 장을 세로, 가로, 격자, 콜라주 틀로 이어 한 장의 이미지로 만듭니다. 여러 장의 사진이나 캡처를 한 장으로 보내거나 올릴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목록에서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 버튼으로 돌립니다.
- '레이아웃'에서 '세로로 잇기', '가로로 잇기', '격자', '콜라주 틀'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사진 간격', '바깥 여백', '모서리 둥글기', 배경색을 정합니다. 격자와 콜라주 틀에서는 칸 안의 사진을 끌어 옮기고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합니다.
- '출력 크기'와 '파일 형식'을 고르고 '이미지 저장'을 누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세로로 잇기'는 모든 사진을 같은 너비로, '가로로 잇기'는 같은 높이로 맞춰 붙입니다. 사진은 잘리지 않습니다.
- 격자와 콜라주 틀에서 '꽉 채우기'는 칸을 채우려고 사진 가장자리를 조금 자르고, '사진 전체 보이기'는 자르지 않는 대신 빈 곳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브라우저마다 만들 수 있는 이미지 크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넘으면 저장할 수 있는 크기로 줄이고 그 크기를 알려 줍니다.
- 사진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합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 사진을 모두 고른 뒤 '레이아웃'을 정하고 '이미지 저장'을 누릅니다.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 사진을 세로로 길게 이어 붙일 수 있나요?
- '세로로 잇기'를 고르면 너비를 맞춰 위에서 아래로 붙입니다. '사진 간격'을 0으로 두면 틈 없이 이어집니다.
- 정사각형 콜라주를 만들 수 있나요?
- '격자'나 '콜라주 틀'에서 '캔버스 비율'을 1:1로 고릅니다. 4:5, 9:16, 16:9도 고를 수 있습니다.
- 겹치게 찍은 캡처를 자동으로 맞춰 붙여 주나요?
- 이 도구는 겹친 부분을 찾지 않고 사진을 그대로 붙입니다. 겹친 부분을 맞춰 하나로 이으려면 화면에 링크된 사진 스티치 도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