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사진을 원하는 비율로 자르고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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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원하는 부분만 남기고 자르고,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정사각형 게시물, 썸네일, 증명용 사진처럼 정해진 비율이나 크기에 맞춰야 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 '비율'을 고르고 사진 위의 상자를 끌거나 모서리 손잡이로 남길 영역을 정합니다. X, Y, 가로, 세로 칸에 픽셀 값을 직접 넣을 수도 있습니다.
- 필요하면 ⟲ ⟳ 버튼으로 90°씩 돌리거나 ⇋ ⇵ 버튼으로 뒤집습니다.
- '크기 조절'에서 '픽셀로 지정', '비율(%)로 줄이기', 'SNS·웹용 크기' 중 하나를 고르고 '저장 형식'을 정한 뒤 '자르고 저장'을 누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SNS·웹용 크기'를 고르면 자르기 비율도 그 크기에 맞춰집니다. 예를 들어 '동영상 썸네일 1280×720'은 16:9로 자릅니다.
- 크게 줄일 때는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여 경계를 매끄럽게 합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흐릿해 보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휴대폰 사진의 방향 정보는 브라우저가 반영해 보이는 그대로 자릅니다. 저장한 파일에는 EXIF 정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사진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 '비율'에서 '1:1 정사각형'을 고르고 상자를 남길 위치로 옮깁니다. '최대 영역'을 누르면 그 비율로 가장 크게 잡힙니다.
- 사진 크기를 픽셀 단위로 정확히 바꿀 수 있나요?
- '크기 조절'에서 '픽셀로 지정'을 고르고 가로와 세로를 넣습니다.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만 넣어도 다른 쪽이 맞춰집니다.
-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려 보여요.
- 지정한 크기의 비율이 자른 영역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화면에 경고가 나오면 '가로세로 비율 유지'를 켜거나 자르기 '비율'을 같은 비율로 맞추세요.
-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 아닙니다. 한 번에 사진 한 장을 다룹니다. 저장한 뒤 '다른 사진'을 눌러 다음 사진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