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개요 틀
주제문, 논거, 근거를 칸에 채워 글의 개요를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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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본론, 결론의 칸에 주제문과 근거, 연결 문장을 채워 에세이나 레포트의 개요를 짜는 빈 틀입니다. 쓰기 전에 글의 구조와 문단별 분량을 정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새 개요의 틀'에서 5문단 에세이, 논증형, 비교·대조, 원인·결과, 서사, 연구 보고서(IMRaD) 중 하나를 고르고 '새 개요 만들기'를 누릅니다.
- '글 제목 또는 주제'와 '목표 분량(단어 또는 글자)'을 넣습니다.
- 문단마다 '주제문', '소주제문', '근거·예시', '연결 문장' 같은 칸을 채웁니다. 회색 글씨가 칸마다 쓸 내용을 알려 줍니다.
- '문단 추가'나 위아래 옮기기로 구조를 고친 뒤 '개요 복사', '.txt로 저장', '.md로 저장', '인쇄'로 내보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목표 분량은 문단에 나눠 '약 n'으로 표시합니다. 에세이 틀에서는 서론과 결론을 본론 문단의 3분의 2 분량으로 잡습니다.
- 글을 대신 써 주지 않는 빈 틀이며, 회색 글씨는 각 칸에 무엇을 쓸지 알려 주는 안내일 뿐입니다.
- 개요는 여러 개를 만들 수 있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5문단 에세이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 주제문이 있는 서론, 주제문을 하나씩 뒷받침하는 본론 세 문단, 주제문을 다시 정리하는 결론으로 이루어집니다. 목표가 1,000단어라면 서론과 결론은 약 150, 본론은 각각 약 230으로 나뉩니다.
- 주제문(thesis statement)은 무엇인가요?
- 글 전체에서 증명하려는 핵심 주장을 한 문장으로 쓴 것입니다. 보통 서론 끝에 두고, 본론의 소주제문이 모두 이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 논증형 에세이에서 반론은 어디에 쓰나요?
- 논증형 틀은 근거 두 문단 뒤에 '반론과 재반박' 문단을 둡니다. 가장 강한 반대 의견과 그 근거를 쓰고, 그래도 내 주장이 맞는 이유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