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 카드
앞뒤 카드를 만들어 뒤집어 가며 외웁니다. 틀린 카드는 더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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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과 뒷면이 있는 암기 카드를 만들어 뒤집어 가며 외우는 도구입니다. 영단어장이나 시험 범위의 개념을 카드로 정리하고, 모르는 카드를 더 자주 복습하고 싶을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카드' 탭에서 앞면과 뒷면을 넣고 '카드 추가'를 누릅니다. 여러 장은 '가져오기·내보내기' 탭의 '한꺼번에 추가'를 씁니다.
- '학습' 탭에서 '학습 방식'과 '볼 카드'(오늘 볼 카드, 전체)를 고르고 '학습 시작'을 누릅니다.
- 카드를 누르거나 스페이스로 뒤집은 뒤 '알았음'(→) 또는 '몰랐음'(←)을 누릅니다. 휴대폰에서는 카드를 좌우로 밉니다.
- '단계별 카드 수'에서 진도를 확인하고, 가끔 '모든 묶음 백업(JSON)'으로 백업합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5단계 라이트너 상자 방식입니다. '알았음'이면 한 단계 올라가 1·2·4·7·15일 뒤에 다시 나오고, '몰랐음'이면 1단계로 돌아가 내일과 이번 학습 중에 다시 나옵니다.
- 한꺼번에 추가할 때는 한 줄에 '앞면 탭 뒷면' 또는 '앞면, 뒷면'으로 쓰거나 엑셀의 두 열을 붙여넣습니다.
- 객관식 보기는 같은 묶음의 다른 카드에서 만들어지며, 카드가 2장 이상 있어야 합니다. '카드를 소리 내어 읽어 주기'는 브라우저의 음성 기능을 씁니다.
- 카드와 진도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엑셀 단어장을 암기 카드로 옮길 수 있나요?
- 엑셀에서 단어와 뜻 두 열을 복사해 '한꺼번에 추가'에 붙여넣으면 줄마다 카드 한 장이 됩니다. 두 열짜리 CSV 파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틀린 카드는 언제 다시 나오나요?
- '몰랐음'을 누른 카드는 이번 학습이 끝나기 전에 다시 나오고, 다음 날 다시 '오늘 볼 카드'에 들어갑니다. 맞힐수록 간격이 최대 15일까지 늘어납니다.
- 다른 사람에게 카드 묶음을 보낼 수 있나요?
- 작은 묶음은 '공유 링크 만들기'로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링크에는 카드 내용만 들어가고 진도는 빠집니다. 큰 묶음은 CSV나 JSON 파일로 보내세요.
- 뜻을 보고 단어를 맞히는 연습도 되나요?
- '앞뒤 바꾸기'를 켜면 뒷면을 보고 앞면을 맞힙니다. '쓰기' 방식에서는 답을 직접 입력해 채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