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황
하루에 상황 하나. 짧은 대화를 듣고, 한쪽 역할을 맡아 말해 봅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
식당 주문, 길 묻기, 약국처럼 자주 겪는 상황 하나를 날마다 짧은 대화로 보여 줍니다. 전체를 듣고 나서 한쪽 역할을 맡아 대사를 가린 채 말해 보는 회화 연습용입니다.
사용 방법
- '배우는 언어'와 '아는 언어'를 고릅니다.
- '전체 듣기'로 대화를 끝까지 듣거나, 각 줄의 '듣기'로 한 줄씩 듣습니다. '읽는 속도'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 '내 역할'에서 A나 B를 고르면 내 대사가 가려집니다. 소리 내어 말해 본 뒤 가려진 칸을 눌러 확인합니다.
- '뜻 함께 보기'를 끄면 배우는 언어만 보입니다. 지난 상황은 왼쪽 화살표로 봅니다.
- 대사가 어색하면 그 줄의 '이상해요'로 수정 요청을 보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같은 날짜에는 모든 방문자에게 같은 상황이 나옵니다.
- 대화는 A와 B 두 사람이 주고받는 6줄 안팎의 짧은 구성입니다.
- 읽어 주기는 브라우저의 음성 합성 기능을 쓰므로 기기에 설치된 음성에 따라 품질이 다릅니다.
- 연속 일수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역할극은 어떻게 하나요?
- '내 역할'에서 B를 고르면 B의 대사가 가려집니다. A의 대사를 듣고 B가 할 말을 직접 말한 뒤, 가려진 칸을 눌러 정답 대사와 비교합니다.
- 상황을 직접 고를 수 있나요?
- 날짜마다 정해진 상황이 나오며, 왼쪽 화살표로 지난 날짜의 상황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중남미 스페인어 대화가 따로 있나요?
- 스페인과 표현이 다른 대사만 중남미식으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받는 '¿Diga?'는 중남미에서 '¿Bueno?'나 '¿Aló?'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