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미리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줄어드는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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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만기 전에 갚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 수수료를 내고도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비교합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날과 남은 일수도 알려 줍니다.
사용 방법
- '중도상환 금액'을 넣고 '수수료 계산 방식'을 고른 뒤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넣습니다.
- '대출 실행일', '대출 만기일', '상환 예정일', '수수료 부과 기간'을 넣으면 수수료와 '계산 과정'이 나옵니다.
- '미리 갚으면 얼마나 이득인가'에서 '상환 방식'과 '갈아탈 대출 금리(연)', '대환 기타 비용'을 넣습니다.
- '중도상환만 할 때'와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대환)'의 순이득과 손익분기 개월을 비교합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잔존 기간 비례: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부과 기간 남은 일수 ÷ 부과 기간 일수. 부과 기간은 실행일부터 정한 기간(만기가 더 이르면 만기)까지입니다.
- 단순 정률은 상환 금액 × 수수료율, 이자 n개월분은 상환 금액 × 금리 × n ÷ 12이며, 부과 기간이 지나면 0원입니다.
- 줄어드는 이자는 상환 금액만큼의 대출을 남은 기간 같은 금리·방식으로 갚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그 돈을 다른 곳에 두었을 때의 수익은 넣지 않습니다. 산식과 요율은 금융사와 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흔한 방식은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부과 기간 일수입니다. 예를 들어 1억 원, 1.2%, 3년 부과 기간 중 1년 반이 지났다면 약 60만 원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지나면 면제되나요?
- 부과 기간을 3년으로 정한 상품이 많지만 상품마다 다릅니다. '수수료 부과 기간'에 약정서의 기간을 넣으면 면제일과 남은 일수가 나옵니다.
-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게 이득인가요?
-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숫자상으로는 이득입니다. '손익분기'는 줄어든 이자의 누적이 수수료를 넘는 달을 보여 줍니다.
- 대환대출은 언제 손해인가요?
- 금리 차이로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와 인지세·설정비 같은 기타 비용보다 작으면 손해입니다.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회수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