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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미리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줄어드는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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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만기 전에 갚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 수수료를 내고도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비교합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날과 남은 일수도 알려 줍니다.

사용 방법

  1. '중도상환 금액'을 넣고 '수수료 계산 방식'을 고른 뒤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넣습니다.
  2. '대출 실행일', '대출 만기일', '상환 예정일', '수수료 부과 기간'을 넣으면 수수료와 '계산 과정'이 나옵니다.
  3. '미리 갚으면 얼마나 이득인가'에서 '상환 방식'과 '갈아탈 대출 금리(연)', '대환 기타 비용'을 넣습니다.
  4. '중도상환만 할 때'와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대환)'의 순이득과 손익분기 개월을 비교합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흔한 방식은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부과 기간 일수입니다. 예를 들어 1억 원, 1.2%, 3년 부과 기간 중 1년 반이 지났다면 약 60만 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지나면 면제되나요?
부과 기간을 3년으로 정한 상품이 많지만 상품마다 다릅니다. '수수료 부과 기간'에 약정서의 기간을 넣으면 면제일과 남은 일수가 나옵니다.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게 이득인가요?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숫자상으로는 이득입니다. '손익분기'는 줄어든 이자의 누적이 수수료를 넘는 달을 보여 줍니다.
대환대출은 언제 손해인가요?
금리 차이로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와 인지세·설정비 같은 기타 비용보다 작으면 손해입니다.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회수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