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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매트릭스

할 일을 긴급함과 중요함으로 나눈 4칸에 정리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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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긴급함과 중요함 두 기준으로 나눈 네 칸(지금 하기, 계획하기, 맡기기, 버리기)에 정리해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 할 일이 많아 우선순위가 헷갈릴 때 씁니다.

사용 방법

  1. 위쪽 칸에 할 일을 한 줄에 하나씩 적고 '넣을 칸'을 고른 뒤 '추가'를 누릅니다. 여러 줄을 붙여넣어도 됩니다.
  2. 어느 칸인지 모르겠으면 '어느 칸인지 모르겠다면'을 열어 두 질문에 '예'나 '아니오'로 답합니다. 제안한 칸으로 '넣을 칸'이 바뀝니다.
  3. ⠿ 손잡이를 끌어 다른 칸이나 같은 칸의 다른 자리로 옮기고, 할 일을 눌러 기한과 메모를 넣습니다.
  4. 끝낸 일은 체크하고 '완료 항목 보관'으로 보관함에 옮깁니다.
  5. '우선순위 목록'으로 순서대로 보거나 '인쇄', '빈 양식 인쇄', 'PNG 저장', '텍스트 복사'로 내보냅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란 무엇인가요?
할 일을 긴급한지와 중요한지에 따라 2×2 표의 네 칸으로 나누는 시간 관리 방법입니다.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을 미리 계획해 두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기한이 며칠 안으로 다가와 바로 처리해야 하면 긴급한 일이고, 내 목표나 맡은 책임에 영향을 주면 중요한 일입니다. 두 질문에 따로 답하면 칸이 정해집니다.
업무와 개인 할 일을 따로 관리할 수 있나요?
'새 판'으로 판을 더 만들면 됩니다. 위쪽 목록에서 판을 바꿔 가며 쓰고 판마다 칸 이름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종이에 써서 쓰고 싶어요.
'빈 양식 인쇄'를 누르면 네 칸과 체크 줄만 있는 양식을 A4나 Letter 가로로 인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