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메일 예문
요청, 사과, 거절, 독촉 등 상황별 업무 메일 문구를 골라 칸만 채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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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 요청, 일정 조율, 회신 독촉, 사과, 거절, 감사, 퇴사 인사 등 55가지 상황의 업무 메일 제목과 본문을 골라 빈칸만 채워 씁니다. 메일 첫 문장이나 정중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을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왼쪽 목록에서 상황을 고릅니다. 분류 버튼으로 좁히거나 '사과', '견적'처럼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말투'에서 '정중하게'나 '간결하게'를 고릅니다.
- '빈칸 채우기'에 받는 사람, 내 이름, 건명, 기한 같은 값을 넣으면 본문에 바로 들어갑니다.
- '제목 복사', '본문 복사', '전체 복사' 중 하나를 눌러 메일 프로그램에 붙여 넣습니다.
계산 방식과 참고
- 상황은 요청·문의, 일정·회의, 회신·후속, 자료·보고, 사과, 거절, 감사·축하, 인사·소개, 안내, 고객 응대, 채용의 11개 분류로 나뉩니다.
- 채우지 않은 칸은 노란색 [이름]처럼 표시되고, 남은 칸 수를 알려 줍니다. 한 번 넣은 값은 다른 상황에서도 그대로 쓰입니다.
- '인사말·맺음말 모음'에서 본문 앞뒤에 바꿔 넣을 문장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입력한 값과 별표로 보관한 상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신이 없을 때 독촉 메일은 어떻게 쓰나요?
- '회신·후속' 분류의 '회신 요청'을 먼저 쓰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재촉 (두 번째)'를 씁니다. 기한 칸을 채우면 언제까지 답이 필요한지 본문에 들어갑니다.
- 사과 메일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 '사과' 분류에 회신 지연, 실수, 잘못 보낸 메일 정정, 마감을 못 지킨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사유가 들어가는 메일은 '사유' 칸에 실제 이유를 적습니다.
- 제안이나 요청을 정중하게 거절하려면?
- '거절' 분류에서 '제안 거절', '요청 거절', '초대 거절', '업체 미선정 안내' 중 맞는 것을 고릅니다. '간결하게'를 고르면 같은 내용이 더 짧아집니다.
- 보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날짜, 이름, 첨부 파일과 사실관계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붙여 넣은 본문은 메일 프로그램에서 자유롭게 고쳐 쓰면 됩니다.